청년도약계좌 적금 줄이고 학원비에 투자해도 괜찮을까요?

제가 현재 청년도약계좌로 매달 70만원씩 적금을 넣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직 준비를 하면서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느껴져서 스킬업을 위해 학원을 등록하게 되었고, 수강료가 한 달에 70만원 정도입니다.

문제는 적금이랑 학원비를 둘 다 내고 나면 생활비가 거의 남지 않는 상황이에요.

물론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이직과 실력 향상을 위한 투자도 중요하다고 느껴져서 학원 다니는 기간 동안만 적금 금액을 조금 줄이고 그 돈을 수강료로 쓰려고 하는데 괜찮은 선택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청년도약계좌의 효율은 70만원이 가장 좋지만,

    미래의 나를 위해 스터디하는 비용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다면 적금을 들지 못해도 쓸 때는 써야한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이에 꼭 필요한 교육이라면 꼭 수강하시길 바랍니다.

    본인에게 투자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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