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가 40대 후반 이십니다. 한 1, 2 년 전 부터 가족들이 말한거를 잊어버리거나 다시 똑같은걸 물어보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몇일전에는 우리집 현관문 번호도 착각했다면서 잊은적도 있어요. 이게 위험한 증상인가요?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떻게 해야하죠?? 아들로서 너무 걱정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