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주권에 있는 심평원에 입사한지 한달 반정도 되갔는데 일반인 인턴이 오는 이유부터 심평원 직원들이 그 일반인 인턴에게만 업무지시를 내리고 공부하다가 또 같은 부서 내에 직원들에게 업무를 들어오지만 저는 장애인 인턴이라고 엄청 간단한 직원들 서류 사인 받는거 아니면 설거지 등등 업무 외에는 출근해서 퇴근까지 공부만 하다가 퇴근하네요
심평원에 정식으로 항의하는 글을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지금 직속상사에게 말을 해보는 과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상사에게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공부만 하다가 퇴근한다는 증거가 필요하고 모든 절차를 거쳤는데도 불구하고 시정조치가 없어 글을 쓰게 됐다는 명분이 필요합니다. 인턴을 뽑아놓고 사람 차별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선 정식으로 항의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