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는가 싶어 사면 꼭지고, 불안해서 팔고 나면 오르고...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면 되는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ㅠ_ㅠ 역사적으로 보면 주식이 부동산 보다 평균적으로 수익률이 높다고 하는데요, 개인들은 꼭 쥐고 있지를 못하고 자꾸 확인하고 사고팔고 하게 되니, 주변에 보면 주식 보다 부동산으로 재테크 성공하신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가격을 정확히 확인할 수 없고 사고 팔기 어렵다는 부동산의 단점이 오히려 장점이네요.
주식 종목의 오르내림에 일희일비 하시면서 신경을 너무 많이 쓰신다면, 차라리 펀드나 지수 추종 ETF 가 더 잘 맞으실 수 있습니다. 특성상 오르내림이 크지 않아, 쳐다보고 있어봐야 재미 없거든요. ^^ 적금으로 돈 모으는 것도 좋지만, ETF 몇 개 고르시고 돈 생길 때마다 적금 넣는다 생각하시고 넣으시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