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 지인 어떻게?

지인중 한분이 아직 발생되지도 않고 일어나지 않을 수 도 있는데, 미리 걱정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합니다.

연락이와서 어떻게 하지 어떻게라면서요.

나중에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그냥 아무일 없는경우가 대부분이고요.

이러한 지인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고민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미리 걱정하는 지인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친구의 불안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런 경우엔 너무 그 걱정에 함께 빠지기보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건 없으니, 그때 가서 생각하자'거나 '예전에도 걱정했던 일들이 대부분 잘 해결되지 않았냐'며 차분하게 안심시켜 주는 거죠. 더불어 지인의 감정에 너무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건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걱정보다 현재에 집중하도록 돕는 게 장기적으로 친구에게도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진짜 안 좋은 버릇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생하지도 않는 일을 미리 걱정하는 거는 저도 어렸을 때 그랬지만 사회생활하면서 그래도 어느 정도 생각을 하게 되면 그렇게 하면 본인이 더 힘들다는 걸 알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깨우치게 잘 이야기해 주시는게 좋을지 않을까요

  • 발생하지도 않는 일을 미리 걱정하는 거는 솔직히 사회생활하면서 거의 최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은 계속 타일러서 말씀해 보시고요 보통 그러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쉽게 그 버릇이 고쳐지지 않더라고요 일단 주변에서 최대한 잘 이야기하시는게 좋습니다

  • 발생되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걱정하는 지인의 경우 그 일에 대한 대비책을 잘 세우고 있다면 괜찮지만 단순 걱정만 하면 대비없는 걱정은 시간 낭비라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발생되지도 않은일을 미리 걱정하는건 참 영양가 없는 행동이라 볼수있는데요.

    아직 벌어지지도 않은일때문에 걱정을 하기보다 어떻게 잘해서 걱정되는일이 현실에 반영이 안되게 할지를 생각하면서 발전적인 생각을하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정말 골치아픈 부분이거든요.

    보고있는 지인도 답답하도 그 본인한테도 발전성 없는 행동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그 마음 정말 이해됩니다. 아직도 일어나지 않는 일을 머릿속에서 반복하여 걱정하는 건 예측 불안이라고 불리는 특히 책임감이 강하거나 예민한 분들일수록 이 감정에 더 취약합니다. 다행히도 이런 생각을 부드럽게 돌려주는 방법은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기 걱정을 기록으로 바꾸기 만약에 그래서 어쩌지라고 바꾸지 걱정해도 시간표를 맞추기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주세요. 내가 지금 괘 이 걱정하는 게 아니라 잘 해내고 싶어서 그런 거야. 그 마음 참 괜찮아. 괜찮다라고 자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