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안되던 지인이 연락이와서 만나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래 연락을 안하고 지내던 지인이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요.

몇년만에 연락이 왔고요.

갑자기 만나자고 시간이 되냐고요.

주위사람들에게 들어보니 안 좋은 이야기가 들리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냥 안만난다고 하기도 그렇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몇년만에 엇ㄴ락온진구가 만나자고했을때 만나기도 그렇고 안만나기도 그렇다면 안만나는게 좋겠네요

    소문도 안좋은데 만났다가 더 불변한 부탁을 받을수도 있겠네요

  • 그 지인분을 만나기 싫으신거라면 적당한 핑계거리를 대며 거절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오랜만에 연락이 오니 반갑다. 잘 지내지? 그런데 내가 요즘 일이 바빠서 이래저래 마음의 여유가 없네. 그래서 사람들을 잘 안 만나고 있어. 언제 정리될지 모르겠는데 나중에 내 일들이 좀 정리가 되면 그때 다시 약속잡자. 잘지내!’,

    또는

    ‘잘지내지? 나는 요즘 건강문제가 생겨서 약속을 일부러 잡지 않고 있어. 너도 항상 건강 잘 챙기고, 나중에 상황이 좀 좋아지면 그때 만나자!’ 

    이 정도로 핑계를 대면서 거절하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만나서 그간의 공백도 채우고 이야기해보고자 하신다면, 잠깐 만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그 지인분이 작성자님에게 부담스러운 제안이나 부탁을 한다면 그때 잘 거절하면 되구요.

  • 연락 안되던 지인이 만나자고 하면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당연히 만남을 주저하게 됩니다. 문자로 무슨 일로 만나자고 하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연락이 잘 안되던 지인이 몇 년만에 연락이 오면 왜 만나자고 하지? 속으로 의문이 들어서 멈칫하게 됩니다.

    저도 그런 적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무슨 부탁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지인이 싫지 않다면 만나서 상황을 들어보고

    판단해도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어려운 부탁을 한다면 거리를 두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오랜만에 연락이 온 지인과 만나는 것은

    조금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안 좋은 이야기가 들린다면

    그 사람의 상황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일단 만나는 것이 괜찮다면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는 것도 좋고,

    만약 불안하다면

    간단하게 연락만 주고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신의 마음이 편한 방향으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 연락이 안되던 지인이 연락이 와서 만나자고 하는 목적은 대부분 돈일수도 있습니다. 만약 만나서 이런 요구를 듣는다면 단칼에 거절하기 바랍니다.

  • 그러면 그냥 바쁘다고둘러대고 안만나는게좋죠 좋지않은 소문이들리는데 만나서 괜히 안좋은일 생기는거보다는 처음부터 멀리하는게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