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것이 기관 경쟁률입니다. 일반 투자자들이 공모 신청을 하기 전에 기관 투자자들이 먼저 신청을 하고 그 경쟁률이 발표됩니다. 보통은 그 경쟁률을 보고 평균치 이상이다 싶을 때만 투자하는 것이 낫습니다. 간혹 대형주의 경우에는 경쟁률이 낮을 수는 있지만 그런 경우에는 보통 괜찮습니다
그다음에는 간혹 증권사에서 90 프로 이상 보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에 공모가보다 10% 이상 떨어지면은 몇 개월 뒤에 보상을 해주는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최대 손실이 10프로이기 때문에 해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