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가이드로 일함녀서 가족과 함께 생활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비수기와 성수기에는 수입이 달라질 수 있는데요. 성수기에는 수입이 좋지만 비수기에는 일이 줄어서 수입이 불안하다는 점을 감안해야 하고요. 그리고 자녀들의 교육환경과 의료 접근성 측면에서 교육은 국제학교를 보내야하기 때문에 교육비가 많이 들고요. 그리고 태국의 공립학교는 우리나라와 교육시스템이 차이가 나서 아이들이 적응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태국에 의료시스템이 우리나라보다 저렴한 대신에 품질이 병원마다 제각각입니다. 그래서 보험가입은 필수이구요. 태국에서 영주권을 얻는 것은 상당히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고요. 그래서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장기체류 대신에 비자를 갱신해야 합니다. 이러한 점들을 검토해서 결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저 같으면 안 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