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장우 공인중개사입니다.
부산시는 오는 2030년까지 집에서 15분 안에 일상활동이 가능한 생활권 도시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생활권의 범위에서 주거, 일자리, 문화시설, 병원, 보육이나 교육, 복지시설등이 집주변에서 걸어서 15분 내에 이용할 수 있으며 생활 필수 시설들을 가깝게 두는 것에서 나아가 지역 상권을 매개로 한 공동체의 회복, 그리고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15분 도시는 이동을 최소화하고, 생활권 내에서 일상생활이 가능한 도시 / 신재생에너지와 결합한 첨단 스마트기술을 이용해
교통, 주거, 환경, 시설 비효율등을 해소하고 /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똑똑한 그린 스마트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