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매가 소원하다, 다시 가까워지는 시기가 있을까요?
사춘기 시기를 지나고 서로의 교우 관계에 집중하면서 사이가 많이 소원해지는데, 이후에 또 가까워지는 시기가 있을까요? 남매 사이도 잘지내는 경우도 많던데, 이 사이를 유지시켜주려면 부모의 역할이 따로 필요한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가 중간에 개입하여 도움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어색해진 사이에서 서로가 먼저 다가가기는 쉽지 않을테니까요.
가족여행을 계획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어색하든 싫든, 여행하는 몇 일 동안은 서로 붙어있어야 하니 서먹해진 사이를 다시 이전의 사이로 바꾸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매가 가깝게 지내는 경우는 많습니다 이럴때 부모의 역할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어떤일이 생길때
누구를 위하여 변론 한다
거나 편을든다거나 그러면 안됩니다 다 큰 성인이 되어도 부모가 그 사이를 개입하면 안됩니다 평소에 부부관계가 좋으면 남매사이도
자연스럽게 좋아지던데요
가정의 평화가 모든관계를
좋게 만듭니다
남매간에 성장을 하면서 서로간에 간극이 멀어지는데요 대부분 남매가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그후에 사회생활을 하면서 제생각에는 특별한이유가 없다면 좀더
가까워지는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우선 부모가 해야할 역활로는 평등하게 대해주는게
가장 좋을것 같아요 한쪽으로 치우치면 나중에는 결코 좋지 못한 결말이 되는일이
많더라구요 서로간에 불만을 들어주면서 케어하는것이 부모로써의 역활이 아닐까싶어요
남매가 사춘기를 지나면서 서로 소원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후 가까워지는 시기도 충분히 있습니다. 보통 사춘기에는 각자의 정체성과 독립성을 찾으려는 욕구가 커지면서 갈등과 거리감이 생기지만, 성인이 되어 정신적 성장과 더불어 서로를 이해하는 시기가 오면 다시 친밀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