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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우유부단한오랑우탄
24.07.19
어머니가 갑상선 암으로 인해 갑상선을 반절제 하셨는데 1년정도 지났는데도 이물감과 목당김, 그리고 피로가 많다고 하시네요. 감상선 호르몬이 정상치이지만 정상수치 레벨안에서 조금 낮은편이라 갑상선 호르몬제를 최저용량으로 계속 먹고 있거든요. 증상개선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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