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을 목격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어느 날 길을 걷다가 직장 동료가 외도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분의 배우자도 서로 아는 사이입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의 일에 개입하기 싫어하기 때문에 모른 척 하고 싶습니다

또 그러기엔 계속 머리에 맴돕니다 어찌 처신 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ㄱ굳이 개입을 하지 않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남의 일에 간섭했다가 일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냥 넘어가시는것을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배우자도 아는 잘 아는 지인이 불륜을 하는걸 목격하셨다면 상당히 곤란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시라구요

    음 제가 생각해도 상당히 고민의 기로에 서계신거 같아요 일단 사진이나 증거되는걸 수집하셨나요

    나중에 반박할 증거를 가지고 계시다면 

    상대방 배우자에게 알리셔도 됩니다

    그렇치 못한다면 역으로 역공 당하실수있으니

    증거부터 빼박으로 잡으시고 고민하셔도 늦지않아요

    아무쪼록 저의답변이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 부부간의 일은 둘이서 알아서 하게 하는것이 낫습니다

    가족도 아니고 모른척하세요

    때론 알아도 모른척하는것이 낫을때도 많습니다.

  • 어차피 직장관계상 깊게 다가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조용히 모른척 넘어가세요 부부가 알아서 할일이니 개입하지 않는걸 추천드립니다

  • 개입하지 마시고 그냥 저분을 거리를 두는게 좋을것같아요 괜히 끼었다가 입장만 난처해질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게 좋을걸 같아요.

  • 그냥 남의 일이니 신경 안쓰시는게 현명한 선택일겁니다 괜히 동정심 생겨서 도와줬다가 오히려 희생양이 될수가 있습니다 무시하는게 답인거같네요 신경 쓰이셔도 꾹 참으시길 ㅠ

  • 저는 개입하지 말라는쪽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상대가 알고나면 화살이 작성자님에게 돌아올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그런사례들도 많이 있습니다 부디 신중하십시오

  •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한 성실한 아하답변가 입니다.

    굳이 민감한 상황에 개입하는 것은 추후 당사자의 원망이나 좋지 못한 결과로 이어 질 수 있습니다. 확실히 해당 동료가 정확히 같은 인물인지도 확실하지 않을 수도 있고,

    진짜 그분을 위한다면 솔직히 말하는 것도 선택지가 될 수 있으나, 보통 불륜과 관련해서 개입한 일 중에 좋게 풀리는 경우는 드물어서 그냥 넘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해당 배우자와 진짜 친밀한 관계이시면 둘러 말하는 것도 그분을 위한 길이기도 하겠네요. 참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할 듯한데,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민감한 상황은 피하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 안녕하세요 산뜻한바다표범입니다.

    직장동료의 외도를 목격하신 이후로 꽤 많이 신경 쓰이실 것 같은데요. 지극히 제 주관적인 의견으로는 제3자가 개입하는 것은 삼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