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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불륜하는 걸 알게 되면 어떨까요?

굿파트너 보니 배우자가 바람피우면 가슴이 찢어지듯 아파하더군요. 만약 현실에서 그런 상황이 닥쳐온다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로 이혼을 할겁니다. 이미 몸과 마음이 다른 사람에게 갔는데 같은 공간에서 살아갈수있을까요? 이혼보다 그게더 힘든 시간일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남 여가 결혼해서 부부로 살게 되면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으로 믿음이 최우선인데 상대의 불륜을 알게 되면

    지금까지 믿어오고 같이 살아온 날들이 전부 거짓 같은 삶이 되는 거 같아 가슴이 찢어질 거 같습니다.

    물론 그런 상황은 절대 오지 말아야 하겠지만 알게 된다면 왜 불륜을 저질렀는지 대화는 해보고 이유를

    알아야 마음이 진정될 거 같고 그런 다음 이혼 절차에 들어가는 대화를 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일단 배우자가 분류라는 것을 알게 되면 배신감이 가장 클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생각 조차 하기 싫은 상황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무조건 이혼 하는 게 답일 것 같아요.

  • 배우자가 불륜인 사실을 알게되면 배신감이 아주매우 클것 같습니다.그리고 다시는 그사람 얼굴을 보고싶은 생각도 안들것 같습니다.

  • 심장이 무너지고 가슴이 끈어지는 심정일꺼 같습니다

    만약에 이런 경우 감정적이기 보다는 이혼이나 추후 문제를 위해 객관적인 증거는 수집을 하면서 최대한 가정을 지킬수 있는 선에서 노력은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유리한 입장에서 이혼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어떤 이유에 의해서 불륜까지 가게 되었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서로 소원한 상태에서 바람을 피우는 것과 배우자의 일방적인 일탈 같은 바람이냐에 따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