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언론에서 배드민턴에 대해서 그랜드 슬램이라고 하는 것은 올림픽, 세계 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 선수권 우승을 말합니다.
테니스나 골프 등에서 연맹이나 기구 차원에서 말하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대회를 묶은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즉 우리나라에서 아시안 게임 등을 묶어서 그랜드슬램이라고 하는 것은 억지로 만든 표현일 뿐입니다.
우리나라의 언론에서만 배드민턴, 펜싱 등에서 이렇게 묶어서 짝퉁으로 그랜드슬램이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