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의 경우 해당 직원들이 그 이상의 수익을 발생시켰기 때문에 직원을 고용하고 있게 됩니다. 하지만 증권사 직원이라고 모두 1억 이상의 연봉을 받는 것은 아니며 증권사 연봉 체계는 기본금 + 인센티브제도로, 기본급이 다른 금융권에 비해서 낮은 대신에 인센티브 비율이 높아서 실적은 내는 만큼 받아가는 급여시스템입니다.
최근 증권사들은 IPO가 냉각이 되면서 M&A파트와 IB부서들에 대한 직원 감축을 대대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으로 여의도에서는 증권가의 희망퇴직 칼바람이 불고 있는 상황입니다.
증권회사 직원들은 기업이 자금 조달을 위해 증권을 발행하여 증권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업무와 투자자들을 대신해서 증권을 매매해 주는 업무, 그리고 증권회사 고유의 자본금으로 증권을 사고파는 일을 해요. 기본적으로 회사가 주는 연봉 그 이상을 벌어오기 때문에 직원을 고용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