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니이체의 우버 멘슈는 Ubermensch = Uber-sich-hinaus-gehen(자기 자신을 넘어감) = Sich-uberwinden 자기극복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자신의 현상태를 넘어서며 자기상승을 꽤하는 인간을 위버멘쉬의 기본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때의 위버 멘쉬란 고정된 어떤 상태가 아니며 니체의 모든 철학적 개념이나 메커니즘과 마찬가지로 항상 움직이고 변화하는 동사형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1888년까지 <도덕의 계보>, <우상의 황혼>이나 <안티 크라이스트> 등의 저작을 통해 위버멘쉬는 앞서의 대체 개념들과 혼용되어 사용됩니다. Za이후의 글들에서 위버멘쉬의 개념이 사라졌다고 말할 순 없지만, 위버멘쉬 콘텐츠를 구성해주는 다른 개념들로 위버멘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