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
노령견에 이빨까지 약하면 저는 마른 사료보다 습식이나 물에 불린 사료를 먼저 권해요 힐스는 노령견용 습식과 소화가 쉬운 원료를 강조하고 있고 로얄캐닌도 소형 노령견용 습식 제품을 따로 운영합니다 퓨리나 프로플랜도 작은 노령견용 부드러운 습식을 판매하고 있어요
사료 정착이 어렵다면 자꾸 브랜드를 바꾸기보다 한 제품을 정해서 기존 사료와 천천히 섞어 바꾸는 게 좋아요 치석이 많거나 아파서 못 씹는 경우도 있으니 입냄새 통증 먹다 떨어뜨림이 있으면 치과 확인도 같이 해보세요 치아 관리는 브이에이치오시 인증 제품 참고가 도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