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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야구선수들의 몸에 대해 비하가 많을까요?

안녕하세요.

몸매가 근육질인 선수들도 있지만 살이 좀 많은 선수도 있잖아요. 그렇다고 살이 많다고 무조건 못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이대호 선수처럼요. 타자들의 경우 순간적으로 퍽발적인 힘이 필요하기에 어느정도 살이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왜 유독 야구선수들의 몸에 대해서 비하가 많을까요?

골프, 양궁, 컬링 등 종목에도 뚱뚱한 선수들은 많은데 유독 야구가 비난을 받는 것 같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로 야구가 다른 구기종목에 비해 선수들의

    몸이 비대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체중이

    늘어날 수록 공을 때릴 때 훨씬 더 임팩트 있고

    세게 공이 날아갑니다. 실제로 체중을 일부로

    늘리는 선수들도 있으며 체중이 증가한 이후

    타율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패하는 경우도 많으며 이 경우에는 후일에 체중관리 하기도

    힘들어 그대로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 그 이유는 밤늦게까지 술마시고 다음날 경기에 출전해서 그럽니다. 그리고 다른 종목에 비해서 뛰는량도 적긴하죠,

    하지만 이대호가 보기에는 살처럼 보이지만 체지방 검사하면 근력이 더 많이 나올겁니다.

    그리고 이대호 , 최준석 선수들이 엄청 몸이 크잖아요, 달리기 못할것 같죠? 일반인이랑 달리기 하면

    못이깁니다. 선수들 사이에서 느린거지 일반인이랑 달리기 하면 일반인들이 못이깁니다.

  • 일단 연봉을 많이 받는 선수들이 많아서 이에 대한 반감이 많습니다. 거기에 몸매가 다른 스포츠 대비하여 거대하니 비난하는 여론이 많은 거 같습니다.

    다만 몸매 관리를 잘하는 선수들이 더욱 많습니다.

  • 야구선수는 실제로 띄는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한회에 한번도 타석에 들어오거나 수비시 공이 안오면 크게 움직이지 않고 들어오기도 하구요. 그렇기 떄문에 약 3시간 경기를 하죠

  • 아무래도 야구라는 스포츠도 파워도 필요하고 스피드도 필요하고 또 유연성까지 모든게 필요한 종목이다 보니 아무래도 뚱뚱한 선수는 스피드나 유연성에서 떨어질수 있어서 완벽한 조합이 아니라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대호 파워에 김혜성 스피드 이런걸 모두 갖춘 선수라면 최고일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