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는 보스니아 내전(1992-1995) 당시 1992년 4월 5일부터 1996년 2월 29일까지 1425일간 봉쇄되었습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독립 선언 후 세르비아 보스니아인들은 새로운 세르비아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사라예보를 포휘한 것입니다. 세르비아 민병대는 도시를 둘러싸고 저격수를 동원하여 시민들이 도로를 건널때마다 저격하여 13952명을 사망하게 하였습니다.
유엔 평화유지군이 파견되었지만 상황을 종결짓지 못하다가 1995년 나토의 개입으로 포위전이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