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 미국리그 이적 후 경기력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역할 완전히 바뀌며 플레이메이커 적응하는 기간이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예전 골 넣는 피니셔 역할에서 지금 공격 만드는 플레이메이커 역할하는데 중앙이나 아래쪽 위치에 배치되고 직접 슛보다 패스나 연계 역할하며 실제 골 없어 그렇지 어시스트 역할은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팀 전술인데 공격 전개가 조직적이지 않고 개인 능력 의존도가 높은 리그 특성상 혼자 해결해야 하는 상황 많고 이는 좋은 패스 이어지지 않는 문제와 연계되고 있으며 실제 분석에서 패스 공급 부족 등 미드필더 지원 부족 지적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손흥민은 팀 에이스 존재이기에 상대 수비가 항상 밀착 마크하며 오히려 동료들에게는 찬스 만들어주는 역할 합니다.
손흥민 선수의 경기력이 아직 안 올라오고 있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는데 우선 이번 시즌은 프리시즌 기간에 실전 경기를 별로 해 보지 않아서 경기력이 아직 안 올라 온 것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고 여기에 더해서 감독의 전략이 지난 시즌과는 달리 부앙가를 너무 왼쪽 측면에 두고 손흥민과의 거리를 벌려 두고 있다는 것도 전략적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손흥민 선수의 경기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개인 문제라기보다 팀,환경 영향이 큰 듯 합니다. 전술과 패스 지원 부족으로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공격 기회를 제대로 못 받고 내려와서 공을 받아햐 하는 상황이 많거든요. 팀 조직력도 문제라 공격진 간 호흡이 맞지 않고 전술이 안정되지 않아 개인 능력이 살아나기어려운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