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겨울철 러닝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하면 좋을까요?
한파가 정말 어마무시 한데요...
그래도 조금씩이나마 러닝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는 그래도 1주일에 3일이상 꾸준히 7~8km 정도만 뛰고 있는데...
이렇게 하면 봄 철에 좀 더 긴 거리를 뛸 수 있을까요?
아니면 거리보다는 시간을 기준으로 훈련을 하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겨울철에는 추운날씨를 적응을 하면서 러닝한다는 생각으로 러닝을 하는게 좋습니다 겨울철에 꾸준히 러닝을 하면 봄에는 더 긴 거리를 러닝할 수 있을거에요 추운날씨레 러닝을 하면 몸이 추운날씨에 어느정도 적응을 해서 날씨가 상대적으로 덜 추운 봄에는 더 쉽게 할 수 ㅇㅆ을거에요
겨울철 러닝은 부상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거리를 늘리는 것보다 현재의 훈련량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달리거나, 컨디션에 따라 시간을 기준으로 운동하며 '감'을 잃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좋아요. 지금처럼 주 3회 7~8km를 꾸준히 달리는 것은 봄철에 더 긴 거리를 뛸 수 있는 훌륭한 기초 체력을 만들어주고, 추위로 인한 컨디션 저하와 부상을 방지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겨울에는 미끄러운 노면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때문에 페이스 조절이 어려울 수 있으니, 무리하게 거리 목표를 잡기보다는 '얼마나 달렸는지'보다는 '얼마나 꾸준히 달렸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한 훈련 방법이 될 거예요..
겨울철은 기록보다 '기초 체력 유지'와 '부상 방지'를 최우선 목표로 삼으세요.
현재처럼 7~8km를 꾸준히 뛰는 것만으로도 봄철 장거리 도약을 위한 훌륭한 기반이 됩니다. 다만 한파 시에는 거리보다 '저강도로 40~60분간 지속주'를 하는 시간 중심 훈련이 심폐 지구력 강화와 체온 유지에 더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겨울철 러닝에 가장 큰 목표와 주안점은 부상방지라고 생각합니다
차가운 날씨로 인하여 근육이 수축된 상태에서 반복된 동작을 하다 보면은 부상 우려가 크고 러닝 중에 얻은 부상은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 오히려 러닝 일정에 방해가 되기 쉽습니다
질문자님은 충분히 잘 달리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겨울에는 실내 런닝을 주로 하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야외 런닝은 체온 조절 문제도 있죠 겨울철 런닝은 속도를 올리거나 기록을 좋게 하기 보다는 저강도로 오래 지속해서 체력 유지 정도만 하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