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CVID19(코로나바이러스)로 우울함을 느끼는 아내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WINTERisCOMMING 2020. 03. 25.


CVID19(코로나 바이러스)가 약 두 달 가까이 지속되면서 벌써 50일 넘는 기간 동안 저의 지역 체육센터가 시설을 폐쇄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빠짐 없이 매일 체육센터에서 운동하면서 몸매를 가꾸고 건강을 돌보 왔던 51세의 아내가 근래에 우울함과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고 있어 유튜브 동영상으로 예배에 참여는 등 신앙생활에서도 어려움을 느끼는 듯 합니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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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정신과전문의최원석 답변자인증
다원병원 2020. 03. 25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신과전문의 최원석입니다.

코로나 19 때문에 체육시설을 비롯해서 실내 시설들이 줄줄이 폐쇄되고 집안에 있으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해서 요즘에 우울하고 답답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느 지역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실내 체육시설은 폐쇄되었다 하지만 야외활동까지 다 막지는 않습니다.. 마스크 잘 쓰시고 사회적 거리두기 병행 하시면서 야외활동을 하시면 크게 문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아내분의 힘들어 하시는 것을 이야기 잘 들어주시고, 같이 야외활동을 하시면 아내분과 함께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을 잘 극복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안장이심리상담사 답변자인증
개인 2020. 03. 26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코로나 19는 총성없는 전쟁이며

일상으로 돌아가는게 평화가 되어버린 현실입니다.

열심히 운동하며 자기 관리에 힘쓰며 살아가는

님의 생활에서 커다란 에너지를 느끼게 되네요.

앞으로의 생활이 조금은 힘들고 지칠 수 있어요 .

부부사이에 서로에게 몸은 괜찮아요?라고

서로 자주 안부를 묻고

자기자신을 돌볼 것을 권해드립니다.

서로에게 힘이되어 주도록 노력하시구요.

이럴 때 일수록 심리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마음을 달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