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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귀여운멍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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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PEC에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어떤 곳에서는 이재명이 엄청 잘했다고 얘기하고 어떤곳에서는 업적 과장한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이재명이 외교를 잘한게 맞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태성 경제전문가

    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이번 APEC의 성과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리 정치적으로 반대의 입장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번 외교는 잘한 것이 맞죠.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APEC 정상회의를 통해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중국과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실용외교'의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삼성, 현대차 총수들의 '치맥 회동'을 통해 AI 분야의 광범위한 기술 개발 협력을 약속하는 등 경제적인 성과도 있었고,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첫 정상회담에서 대북 관여 및 전략적 소통을 강조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APEC은 외교 정상 회담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중 협력 확대와 통화스와프 체결에 성과가 있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정치권 평가는 엇갈리지만 외교 자체는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APEC 외교에서 긍정적으로는 한미 관세 협상 극적 타결 및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을 얻어내 경제·안보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거두었고, 시진핑 주석 및 다카이치 총리와의 회담을 통해 한중·한일 관계 복원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이 부각됩니다.

    의장국으로서 '경주 선언'과 'AI 이니셔티브' 채택을 주도하며 외교적 리더십을 입증하고 90억 달러 투자 유치 성과도 있었습니다.

    부정적으로는 주요 정상회담 후 공동 합의문 부재가 '빈손 외교' 논란을 낳았고, 관세 협상 후속 문안 조율 등 디테일과 미·중 사이의 균형 외교가 향후 과제로 남아 '업적 과장'이라는 비판도 공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