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올빼미62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님들이 가장 많이 썼던 식용유는 들기름과 참기름이 었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산업의 발달로 인해 콩기름이 공장에서 대량 생산이 되면서 지금은 음식에 향을 입히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는것이 참기름과 들기름이 아닌가 합니다.
서로 향도 다르고 맛도 다르기 때문에 호불호도 갈리고
지역마다 선호하는 기름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들기름은 향도 고소할 뿐만 아니라 색깔도 연 노랑색이고 주로 나물 무침에 많이 활용이 됩니다.
달걀 후라이나 찜에도 잘 어울립니다. 반드시 냉장보관을 해야
쉽게 산패가 되는것을 막을 수 있어요.
전라,충청도 서울 경기 지역에서 선호하는 식용유입니다.
반면 참기름은 진한 갈색을 띠고 향도 진합니다.
볶음요리의 마지막에 한 두 방울 넣어 음식 고유의 맛을 살리게 하죠
쉽게 산패가 되지는 않아 실온에 보관하고 먹어도 된답니다.
경상도 지역에서 특히 애용을 많이 하는 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