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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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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성전환을 해도 이상하게 안보나요

제가 태국에 작년에 놀러갔었는데 남자들끼리 손잡고 다니는 게 엄청 흔하더라고요.

정말 깜짝 놀랐는데 여기는 성전환해도 이상하게 생각안하는 문화인가요?

아니면 그사람들이 그냥 눈치 안보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활발한당나귀134

    활발한당나귀134

    음양오행적으로 본다면 한중일 삼국의 하늘은 맑은 편입니다.

    태양 아래 맑은 하늘입니다. 그 아래 사물은 잘보이고 구분의 잘됩니다

    그래서 흑은 흑이고 적은 적이고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로 명확하게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태국 이런 곳은 원래 정글, 밀림 지역입니다

    때때로 짙은 안개가 끼고 하늘은 뿌연 것이죠

    눈앞의 사물이 그렇게 명확하지 않습니다

    구분은 하지만, 이 세상의 흑과 적, 남자 여자의 구분이 그렇게까지 명확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죠.

    그래서 남자가 여자로 되어도 그렇게까지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또한 남미 지역의 아마존 지역도 열대림에 짙은 안개가 끼는 지역이죠

    사물의 구분이 모호한 지역이죠

    트랜스젠더에 관대합니다

    이런 지역들은 남자 여자의 구분이 한중일 지역처럼 명확해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 것입니다

    한중일은 태양 아래 하늘은 맑고 그 아래 펼쳐진 사물이 명확히 나타납니다.

    사람들은 흑과 적, 남자 여자의 구별은 명확하게 해야힌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태국의 남성들이 성전환 수술을 많이 하는데요. 이것은 예전 고대 전쟁에서 남자들이 징집되어 전장에서 죽는것을 방지하고자 했던 것인데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 태국의 경우 과거부터 작은 전쟁이나 침략, 내전등을 자주 겪어 남자가 귀한 나라였습니다.

    태국은 농경국가인데 농경국가는 사람의 노동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곳이구요

    그래서 남자아이가 태어나면 일부러 여성의 옷을 입혀 여성처럼 키워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전환이나 이런것에 관대한 것입니다.

  • 아무래도 태국은 성전환이 생각보다 많아서 사람들도 많이 신경을 안쓰는 거 같고 그리고 그 사람들도 그러는 것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