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 처음 개발된 반도체는 1974년 금성사(현 LG전자)가 제작한 1Kb SRAM으로, 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반도체 제품이었습니다. 이후 1983년 삼성전자가 64Kb DRAM을 개발하면서 본격적으로 반도체 산업에 뛰어들었고 1992년에는 세계 최초로 64Mb DRAM을 개발하며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한국은 D램과 낸드플래시 분야에서 세계 1, 2위를 다투며 반도체가 최대 수출 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