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나 잇몸이 약한것에 유전의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치아에 칼슘이나 인과 같은 무기질이 무족하다거나, 치아의 형태나 위치가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잇몸도 뼈가 약하신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쉽게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영유아구강검진, 학생구강검진을 통해 어릴 때부터 본인의 구강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취약한 부분은 보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네 유전적으로 애나멜의 두께와 강도가 약한 경우가 있으며, 침 타액 성분이 점도가 높거나 양이 적은 체질은 충치나 잇몸질환에 더 취약합니다. 또한 치아가 고르지 않거나 겹쳐 있는 경우 양치질이 어려워 음식물 찌꺼기가 잘 쌓여 잇몸 염증이나 충치가 생기기 쉬워지게 됩니다.
하지만 후천적인 관리 부분의영향이 더 크기에 양치를 꼼꼼히하여 관리하고 정기적으로 치과 검진과 당분섭취를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