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만드는 원료는 정말 수입해서들여오나요?

길가다가 문구를봤는데 전기는 국산이지만 원료는 수입입니다(?) 라는 문구인데 전기를 우리나라가만들자나요?전기를 무슨 원료로만드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기를 만드는 곳을 발전소라고 하죠.

    우리나라에서의 발전은 원자력, 화력을 주로 사용하죠.

    발전에 필요한 우라늄과 석유를 수입해서 쓰잖아요.

  • 전기를 생산하는 원료는

    삭탄, 석유, 가스, 물, 태양광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 지하자원이

    많으면 여러가지 혜택을

    누릴수가 있습니다.

  • 원료는 수입이 맞습니다. 보통 원자력, 화력에 쓰이는 우라늄, 석탄, 석유 등등은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료는 수입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 전기는 국산이지만 그 전기를 만드는 원료는 석유, 석탄으로 수입이 많습니다. 원자력 발전도 발전량이 많지 않냐는 의문이 들 수도 있을 수있습니다. 하지만 2020년 기준으로 에너지원별 발전량 비중은 원자력 발전이 29%, 화력 발전이 62.4%, 신재생 에너지가 6.6%, 양수 발전(수력 발전의 일종)이 0.6%, 기타 1.4%입니다. 거기에 원자력 발전 또한 발전 단가에서 원료인 우라늄 가격이 차지하는 비율이 낮아서 그렇지, 농축 우라늄을 수입해서 발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딱히 원전이라고 해서 국산이라고 할 수는 없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