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용실에서 머리자르는 동안 조용히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미용실에서 어떻께 잘라 드릴까요? 그런거 물어보는것도 싫어서 매번 같은 디자이너분께 "똑같이 잘라주세요"
정도만 말을 합니다.
그런데 머리를 자르는 동안 계속 이런 저런 말씀을 하시는데 음악소리, 바리깡 소리에 무슨 말을 하는지 하나도 안들립니다.
그냥 조용히 머리만 자르고 오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아무대화 없이 조용히 머리만 자르고 올수 있을까요?
정중하게 머리만 자를께요~라고 말씀 드려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