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심장에 무리가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놀라서 심장에 무리가 가면 몸에 있는 전기관들이 타격을 받습니다.심장을 자동차의 엔진에 비유를 하곤 하죠 온몸에 쉴새없이 피를 공급해주는 심장이 갑자기 놀래서 타격을 받으면 몸에 아무래도 큰 무리가 옵니다. 사실 그정도가지고 몸이 시들시들해지고 아픈사람은 잘 없겠지만 만에 하나는 있을수는 있따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옛말을 너무 진지하게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놀라고 충격적인 일이 건강에 안 좋다는 뜻으로 그런 말이 사용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