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한국과 일본의 정상인 대통령과 총리가 참여했는데요
그런데 중국은 왜 주석이 아닌 이인자라고 볼수있는 총리가 온건가요?
올해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중국 주석이 아닌 총리가 참석한 이유는 정치적 결정, 역할 분담, 국제 외교 관례, 그리고 주석의 일정 문제 등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는데 제가 볼때는 한미일 협력관계를 경계하는 뜻에서 그렇게 하는 거라고 봅니다.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주석이 참석안한거는 그만큼 이 회담의 격이 낮다는걸 의미하죠.
그래서 2인자가 참석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