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진짜 제 생활관 맏선임 막말이 살았네요? 동갑에다가..
훈련기간여서 예민하고 그런건 이해해요 총기분해하다가 실수해서도 화내는건 고장나게할뻔한것도 화낼만은 이해해요 다른선임은 그냥 잘못된것만 집어주고 맏선임은 저를 인신공격 욕설 폭언하면서 절 혼냄여 이건 훈육이아닌 화풀이죠? 글고 제게 군대왜이리 빨리왔냐이러고 정작 지는 사고안치려고 일찍왔다면서 오히려 군대와서 소란피우는게 맞는말을 한다는것도 사돈남말은 식은죽먹기인지? 정작지는 잘한것도 과거에앖었다면서 저도 총기분해하다 파손될뻔한건 잘못했다치고 조금만더 잘알았으면됐는데 이걸 여러번했다해도 훈련끝나서 글고 솔직히말해서 제게 군대와서 얻는게 뭐냐 혼나는거밖에냐이러고 닌잘하는게뭐냐 넌뭐냐이러는데 솔직히 저 순간 개빡쳐서 종이에다 적었어요 이런거에대해 타선임들에게 말하면 또 제잘못부터 집겠죠... 저선임이 제생활관에서 절 왕따시키려고 작정했고 저 선임이 타중대가서도 절 괴롭힐거다 부조리가뭔지 보여주냐면서그러고... 이건 진짜 심하다생각안하는지?? 글고 간부님께 이르면 또 나중에 저한테따지고 제겐 니가 억울하냐? 니잘못인데? 타선임들도 저 선임잘못은 안보고 저만보고 보이지않은걸 보아야지 보이는것만 보는데 이러니 선임한테먼저가아닌 간부님께먼저가는거죠? 간부님께도 저도 두려워서 얘기 조차 못하겠네요 이런식이면 진짜 살다가 저렇게 선넘는 선임은 얘가처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