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대장암의 경우 무증상인 경우가 많고 직장에 가까운 병변은 혈변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대장암이 복통을 유발하는 경우는 종양이 대장 점막의 근육층 이상을 침범하거나 주변 장기를 침범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복통이 동반된 대장암은 초기인 경우보다는 변기가 진행된 경우가 더 많습니다. 대장암이 있을 경우 설사를 유발할 수 있지만 초기에 나타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따라서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와 같은 검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