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이 넘어가니 젊을 때와는 확연히 달라지네요

오십이 넘어가니 젊을 때와는 확연히 달라지네요

체력이 떨어지니 삶의 의욕도 저하되구요

그런데도 인내심은 더 없어지는것 같아요

무례함에도 원칙없는것들에 더욱 화가 나는데도 육체는 따라와주지않아 스트레스만 쌓이네요

60되면 더하다는데요

노화는 거슬를수없는 현실이네요

다들 오십에 변화되는 것들... 어떠한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십이라는 나이는 단순히 숫자가 바뀌는 게 아니라, 몸과 마음의 지형 자체가 재편되는 시기라 더 당혹스러우실 겁니다. "육체는 따라주지 않는데 마음은 더 예민해진다"는 말씀에 많은 분이 고개를 끄덕이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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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오십을 넘긴 사람으로

    오십이 들어가면서 바로 느껴지는 것은 몸의 노화가

    더 빠르게 느껴지게 되고

    주변 사람들의 건강, 본인의 건강에 문제가 시작되는

    그런 나이 같습니다.

  • 나이를 먹을수록 무기력 해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무기력해지고 힘든 나이를 극복할수 있게 등산이나, 자전거, 걷기운동 등등으로 취미 생활들을 가져 보면 조금 나아질수 있을겁니다.

    저희 부모님이 그렇게 조금씩 무기력 해지다가 밝아지셨습니다

  • 예 저도 똑같습니다 모든 정신과 마음 그리고

    의욕은 젊은데 몸이 체력이 확연히 따라주지않습니다

    그리고 운돗을해도 회복하는데 시간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