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김민세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숙취약 보용시, 빈 속보다는 가급적 식사를 하고 난 후 음주 전에 숙취 해소제를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식사를 안하고 급하게 음주를 하게 되면 알코올 흡수가 빨라져 쉽게 취할 수 있으며, 숙취 해소제를 복용해도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주당비책의 경우 주요 성분으로는 이뇨 작용에 탁월한 갈근과 백봉령, 간 건강에 좋은 강황과 구기자, 두통에 효과적인 녹차, 구토를 다스리는 백출, 기운을 잘 돌려주는 진피, 음주로 인한 갈증 해소를 돕는 헛개를 비롯하여 복통 완화를 돕는 감초, 위와 장을 보호하는 건강 등이 있으며,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