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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저어새232
산에 올라가다보면주인없이 산딸기가 많이 열려있는거 같은데요. 혹시 복분자도 이렇게 산에 그냥 열리는건강, 차이가 어떻게 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복분자는 단맛과 함께 약간 신맛이 나지만 산딸기는 단맛이 더 강하다는 것이 차이입니다. 복분자의 꽃은 연분홍색이고, 산딸기의 꽃은 하얀색인 점도 차이입니다. 그리고 산딸기는 빨간색으로 열매가 익지만 복분자는 검은 색을 띄기도 하기 때문에 먹딸기라고도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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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반달곰33
신딸기는 작고 빨갛거나 주황색의 작은 열매를 가진 낮은 식물이며, 주로 지상에서 자랍니다.
반면 복분자는 크고 딱딱한 열매를 가진 큰 관목으로, 더 높은 곳에서 자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신딸기는 보통 산딸기와 혼동되기 쉬우나, 열매 크기와 식물 크기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순박한콘도르66
.산딸기는 장미과 산딸기속에 속하는 식물로, 나무 의 높이가 1~2 m정도 자라며, 잎자루에 붙은 잎의 개수가 한 장인 홑잎이에요. 또, 열매가 다 익으면 붉은빛을 띤답니다. .복분자 역시 장미과 산딸기속 에 속하지만, 나무가 3 m까지 자라 산딸기나무보다 키가 크지요. 또, 한 잎자루에 6~7개의 작은 잎이 붙어 있는 겹잎이며, 열매가 익을수록 붉었던 색이 점차 검게 변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