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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메추리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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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하수구 청소하다가 손가락이 찔렸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23

파상풍 주사는 3년전에 맞았습니다

피는 안나는데 따끔따끔 거리고 녹슨 부분도 없었던것 같은데.. 곰팡이랑 같이 찔린 것 같아요


파상풍 위험이 높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주방에서 손가락을 다쳐 고민스러우시지요. 파상풍 예방접종을 3년 전 맞으셨으니 10년간의 예방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고, 상처가 아주 깊고 심각하지 않다면 파상풍 균에 노출되더라도 감염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파상풍 균은 포유류의 장에 살면서 흙을 오염시키는데, 이 흙이 묻은 나뭇가지나 금속 등의 이물에 긁히며 감염됩니다. 따라서 가정에서는 파상풍 균이 서식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상처 관리만 잘 하시면 안전하십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가능성이 떨어지며 파상풍의 경우, 10년 단위로 예방 접종을 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근육 층까지 찔려서 들어가거나 상처가 지저분하지 않은 경우,

      예방 접종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파상풍이 흔한 것은 아니랍니다. 그래서 일단 소독을 하면서 지켜보셔도 문제는 없습니다. 이미 파상풍 주사를 3년전에 맞았다면 항체도 있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파상풍 주사를 맞은지 3년이 되었다면 항체는 형성되어 있기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상처 자체가 더러운 물체에 노출되었다면 진료를 보시고 소독 및 필요하다면 항생제 복용을 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