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B.지후입니다.
이웃이 땅사면 배아프다 라는 말이 있듯이
오래전부터 남잘되는 꼴을 못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마음이 여유로운사람은 축하해주고 말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만큼 힘들고 어렵고 마음의 여유가 없고 현대사회의 심화된 경쟁관계가 상황을 그렇게 만드는듯 하네요.
배려해주는 사회가 참 아름답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지 못합니다.
저만해도 이전직장에서 나이차이로 진급을 양보 해줬더니 자기가 잘나서 그런줄알고 태도가 바뀌는 모습본뒤에 바로 진급하고 다음 진급때 추월 하니 배아파 죽을라 하더군요.
지금 직장에선 배려 없이 경쟁이다 생각하고 일하니 입사 동기보다 직급이 두단계나 차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