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선거구제도는 소선거구제입니다.
이 제도는 1등만 당선되는 승자독식제입니다.
그러다 보니 2등이 얻는 표는 죽은 사표가 됩니다.
예를들면 50.1%를 획득한 사람이 당선되면
49.9%를 찍어준 시민들의 민의는 사라져버립니다.
민주주의가 제대로 뿌리내리려면 선거구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다당제 국회의원이 서로 민의를 위해 일하는 시스템으로 바꿔야 합니다.
거대 양당제도로는 구태 악습만 판을 칠 것입니다.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지자체 의원들의 행태를 보면
아수라판입니다.
시민들의 의식도 깨어야 합니다.
묻지마 정당 투표가 민주주의를 후퇴시킵니다.
안녕하세요. 이병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