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을 비하할때 마늘 냄새가 난다고 하고
한국사람들은 서양사람들에게 치즈 냄새가 난다고 표현하죠.
먹은 음식물에서 냄새를 만들어 내는 성분도 장에서 혈액으로 흡수된 후 땀샘이나 기름샘으로 방출되어 체취에 영향을 주고
이로인하여 사료가 아닌 사람 잔반을 먹이는 경우 다양한 지방산들이 강아지 피부의 지방산으로 통해 배출되면 악취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악취를 갖는 변을 싸는게 일반적이라 근거 있는 이야기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
자료는 강아지에서 금기 식재료 리스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