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누수 문제 질문 드립니다.

어머니가 가지고 계시던 반지하 빌라에 누수가 있어서 질문글 올립니다.

저도 한동안 거주하던 공간 입니다. 전체 8호실이 있습니다.

저 있는 동안에는 누수 및 문제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전세를 내놓은 상태 입니다.


빌라에서 어떤 이유인지는 잘 모르지만 몇년전 수도계량기함을 교체한적이 있습니다.


이번 서울에 비가 많이왔을때 주위 반지하 침수가 많이 있었지만 우리빌라는 침수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물이스며나온다고 할까요? 그런 증상이 있었습니다. 현관쪽으로 물이 스며나와서 닦고 닦고 닦고.......!


서울에 비가 온지도 좀 되어서 이제 물이 안나올때도 되었는데, 오늘 세 살고 계신 사장님이 전화가 와서, 물이 이제 멈출때도 된것 같은데 계속 나온다고 수도계량기가 있는쪽에 벽에도 물이 비친다고 수리를 해야 할것 같다고 하십니다.


얼마전에 누수관련 업자가 한번 보더니 물이 계속 나오니 구덩이를 하나 만들고 펌프로 일정 주기마다 품어내야 할것 같다고 상당한 공사금액을 얘기했습니다. 물을 품어내는건 아닌것 같아 일단 알았다고만 했었습니다.


염려스러운점은 물이 스며드는게 외부에서 물이 들어오는 것인지?

아니면 수도파이프에서 누수가 생겨서 그런것인지 정확하진 않습니다.


고민스러운 것은 현재 우리가 점유하는 방 뒷쪽에 수도계량기가 있고 이수도관들이 작은방 밑을 통과해서 각호실에 연결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 우리호실에서 누수가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른집의 수도관에서 누수가 발생된게 우리집으로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90년대에 지어진 건물이고 신축을 구매했던게 아니라 내부의 정확한 배선의 위치등은 잘 모릅니다.


궁금한것은 여러 호실의 수도관이 우리호실을 경유하는 경우에 우리호실의 문제이면 우리가 수리및 처리를 하는게 당연하지만 우리호실을 경유하는 다른호실의 수도관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비용등을 어떻게 처리할지 원인을 찾는데 부터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 원인을 찾는데 부터 비용이 발생할 테니까요?

처리하고 싶은 부분은 각각의 호실로 들어가는 수도관을 우리호실을 경유하지않고 (공동구) 연결하게 요청할수 있느냐

하는 문제 입니다. 이미 완공된 빌라건물의 배관을 다시 할수 있을까요?

우리가 요청한다고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답답합니다.

혹 건축등에 대하여 조언해 주실분이 계실까요?

현명하게 처리할 방법이 있으면 조언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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