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영원히적극적인해바라기

영원히적극적인해바라기

채택률 높음

형이나 오빠나 남자친구 아버지나 만약에 말이에요?

감자탕 불고기 족발 요리를 했는데 먹기 싫은 미역국 된장국 억지로 먹으라고 무조건 맛있는 거 먹지 말고 그 것만 먹으라고 동생이나 여자친구 여사친 아들 딸한테 먹고 싶은 거 먹게 하게 해야지 이건 강요하는 거나 마찬가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누구에게나 음식을 강요해서는 안되겠죠.

    물론 부모가 자식들에게 하는 소리는 음식을 골고루 먹어서 건강해지라고 하는 소리일 겁니다.

    성인이 된 사람들에게는 강요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해야겠습니다.

    채택된 답변
  • 그건 좀 심한 처사라고 보여집니다요 사람이 먹고 싶은게 다 다르고 입맛이라는게 있는데 아무리 몸에 좋은 국이라도 억지로 먹으라고 하면 그게 어디 제대로 소화가 되겠습니까 글고 맛있는 감자탕이랑 족발을 앞에 두고 참으라고 하는건 정말 고역인 노릇이지요 웬만하면 본인들 먹고 싶은거 기분 좋게 먹게 내버려두는게 집안 화목에도 훨씬 나은 결정이라고 봅니다.

  • 그렇습니다 강요는 어딜가나 하시면안되는건데 억지로 먹이는건 무리가있어요 좋아하는거 먹으라고 해야지 억지로먹이는것은 나쁜강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