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소량의 건조 멸치 섭취는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독성을 유발하지 않으나 사람용 멸치의 경우 염분 함량이 지나치게 높아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장이 포함되어 있어도 소화에 큰 문제는 없지만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갈증이나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물을 섭취하게 하여 나트륨 배출을 유도하고 설사나 복통 같은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는지 관찰하는 것으로 충분하며 추후에는 염분을 제거한 반려동물 전용 간식을 급여하는 것이 생리학적으로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