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여 '중국산'이 많을 것이란 오해를 자주 받지만, 정작 2016년 기준 다이소 상품의 70% 정도가 한국에서 생산된 제품이라고 한다. 인건비 때문에 중국에 공장을 지어 제품을 생산하는 한국 기업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다이소 제품은 싸구려'라는 인식을 깨기 위해 가급적 국내 생산 제품을 고집했다고 한다. 상품의 소비자 가격을 가장 마지막에 결정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가장 먼저 가격을 정하고 최대한 비용을 빼는 방식으로 가격 결정력을 확보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