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씨
1997년 아이돌 그룹 유비스로 데뷔했지만 아쉽게도 망했고,
그 이후 2004년 발라드 그룹 바람으로 재도약 했는데,
아쉽게도 또 망했습니다.
다시도전하는 마음으로 2011년 트롯트 가수로 전격데뷔.
사랑해 누나라는 곡으로 도전했지만 실패...
그러다 드디어 2014년 발매한 남자는 말합니다가 흥행성공!!
드디어 장민호씨가 빛을 보게 됩니다.
그 이후 미스터트롯에 출연을 하여 더욱더 많은 인지도 상승!
제가 생각해도 장민호씨는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고,
그만큼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