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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 식구들과 해외여행 자주가시나요?

우리집아이들과 우리부부이 해외여행을 준비하고있는데 처가식구들이 같이가자고 합니다. 우리가 계획한일정에 몸만간다는건데 특히나 처제네 식구들은 숟가락만 얹고 가는 느낌이라 상당히 불쾌한데 숙박이나 항공권도 우리보고 예매하라는 식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음같아선 안가고싶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가 식구들과 해외여행을 가본 적 없습니다.

    국내로는 가본 적이 있고요.

    아내분께 이야기를 해서 우리가족만 여행을 다녀오겠다고 처가쪽에 잘 이야기 하라고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국내로 같이 가자고 이야기 해보세요.

    돈도 안보태고 아무것도 안한다면 마음이 상하고 오래 갈 것 같은데요.

    아내분이 중간에서 잘 이야기하시는 것이 가장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 처가 식구들과 여행을 가는 것 자체가 나쁜건 아니지만 그런 식으로 모든 책임과 부담을 떠넘기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온 가족이 여행을 다 잘 가고 있는데, 대부분 다 적극적으로 모든 것을 준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처가 식구들이 해외 여행을 가는데 같이 가자고 한다면 쉽게 같이 못간다고 말하기가 힘들거라 생각 합니다. 만약 같이 여행을 가는 경우가 생긴다면 여행 경비나 예약 문제로 트러블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각자 가는게 낫다고 설명를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좋은 여행에서 싸우고 돌아 오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 일단 부인하고 상의를 하세요

    부인이 동생(처제)에게 숙박비나 항공권 비용을 받게 하면되죠^^

    그리고 여행지에서 사용할 돈도 환전을 한 후에 그만큼 한국돈으로 돌려 받으세요

    평소에 왕래가 있고 친한 사이면 이정도는 해도 될거같구요

    전혀 왕래가 없던 사이라면 부인에게 말해서 잘 둘러 대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보통 처가네 식구들과 자주 가진 않죠 특별한 날이나 그럴때 아니면요

    저라면 부모님을 제외하고 나머지 가족은 비용을 지불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라면 정중하게 거절할거같아요

  • 처가 식구들과 해외여행을 자구 가는 여부는 가족들마다 다를거 같습니다. 사이가 좋다면 자주 가겠지만 간혹 사이가 틀어지기도 하니 역할분담을 잘해야 할 겁니다

  • 처가 식구들과 해외 여행 자주가시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아쉽게도 국내 여행은 다녀왔지만

    해외로는 여행을 가보지는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