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쓸개골탈구 수술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1살

몸무게 (kg)

6.1

중성화 수술

1회

11살 말티예요.

당뇨있어서 하루두번 인슐린

캐닌슐린 맞고 있어요(3년차)

중성화는 했습니다.

잘먹고 잘자고 하는데

산책나갔다 다리를 들더니

그뒤로 약을 먹어도 괜찮아지질 않네요.

11살이라 수술하는게 맞는건지..

병원에선 약이 차도없고..

나이가 있어 수술추천은

못하겠다고 한달에 한번 맞는 주사처치로

가보자셨는데 그게 나을까요?

고민입니다ㅜㅜ

다리아픈게 한달 좀 넘었습니다.

이전엔 약먹음 금방 괜찮아졌었는데

이번엔 괜찮아지려다가 또 쩔뚝ㅜㅜ

수술일까요?한달마다 주사맞을까요?

(이건 비용이20미만이라 하더라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반려견의 나이가 열한 살로 고령인 데다가 당뇨를 삼 년째 앓고 있어 마취 위험성이 매우 높으므로 수술보다는 병원에서 제안한 월 일 회 주사 처치와 같은 보존적 치료를 우선 시도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노령견의 슬개골 탈구 수술은 마취 전 검사를 철저히 하더라도 당뇨 환자의 특성상 수술 후 상처 치유가 더디고 감염 위험이 크며 심혈관계에 무리를 줄 수 있어서 수의사들도 수술을 쉽게 권하기 어렵습니다. 진통 소염제 알약에 반응이 없는 상황이라면 관절 내 주사나 연골 보호 주사 치료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사 처치를 진행하면서 체중이 육점일 킬로그램으로 품종 대비 무거운 편이므로 관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체중 조절을 병행하고 사육장 환경 개선과 제한 급여를 통해 다리 사용을 최소화하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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