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노출증,자연주의 구분이 무엇인가요?
평소에 벗고 있는 자연스러움을 좋아해서 잠을 잘때는 물론이고 퇴근하고 혼자있을때는 나체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게 와이프는 이런 저의 행동을 이해못하고 고쳐야 할 나쁜 습성이라고 보고 저는 남에게 해가 가지 않는한 딱히 고칠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출증은 타인앞에 노출해서 흥분을 느끼는 바,저는 그렇게 하고 싶지않고 그렇게 한적도 없습니다.
다만,새볔 녁 인적이 드문 산길에서 나체조깅을 하곤 합니다. 평소에 조깅을 좋아도 하고 이렇게 하면 정말 마음이 홀가분하고 편해져서 약간 습관이 되었다고 할까요.
평소에 로또라도 당첨되면 프랑스 나체 마을같은데 가서 한달간 살고 오겠다고 와이프한테 우스갯 소리도 합니다.
저의 이런 마음가짐,평소 행동에서 멈추어야할 잘못된 점이 있나요?
저는 평소엔 나같은 사람도 있을꺼야 하면서도 한편으론 쫌 바꿔야할 나쁜 버릇인가 고민이 문든문득 생깁니다.
이런 저의 마음가짐,행동들을 계속 이어나가도 문제가 없을지 아니면 노출증(공연음란죄가 될때도 있고 비접촉 성범죄라고 하기도 하더라구요)으로 가는 갈래길에 놓여 있는건지 전문가적인 관점에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