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무한 복구모드에 걸려 자체 복구가 불가능한 경우 공식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면 대부분 초기화 또는 리퍼(교환)로 처리됩니다.
단순 소프트웨어 문제라면 초기화만으로 해결될 수 있고 이 경우 비용이 거의 들지 않거나 소액만 청구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메인보드 등 하드웨어 문제로 판단되면 리퍼 비용이 발생합니다.
아이폰(아이폰 15 시리즈 기준) 리퍼 비용은 약 60만~65만 원 수준입니다. 아이폰을 구입한 지 4개월이 되었고 하드웨어 결함이 아니라면 무상보증(애플 기본 1년) 적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베타 펌웨어 사용 및 비공식 다운그레이드 이력 등은 무상보증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현장에서 점검 후 안내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