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질문 답변가 부자아빠입니다.
유상증자는 회사가 돈이 없어서 주식을 더 찍어내고 주주들한테 자기 회사 주식을 파는 행위 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버는 돈으로 운용을 하면되는데 버는 돈이 많지 않으면 다른 주주들에게 돈이 없으니 내게 돈을 더 투자해줘.
라는게 유상증자의 본질입니다.
기존 주주에게는 유상증자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먼저 줍니다.
그래서 갖고 있는 주수에 비례해서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는데 이를 신주인수권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이 권리는 내가 행사할 수도 있고 매각을 할 수도 있어요
매각기간은 찾아보니 6월 3일 ~ 8일 까지더라구요.
이 기간에 아이진뒤에 뭐 더 붙은 주식이 있으면 그걸로 검색해보시면 내가 갖고 있는 신주인수권을 사거나 파실 수 가 있습니다.
6월 17일~18일에는 먼저 모집햇던 돈을 제외한 처음에 마련하려고 했던 돈의 나머지를 기존 주주포함 제3자에게 청약을 신청받아서
주식을 더 받으려는 사람들에게 신청하라는 기간을 주는 겁니다.
실제로 6월 17~18일은 유상증자 청약 신청기간인 거에요.
만약에 참여하신다고 하면 그 유상증자를 받은 받큼 주수가 새로 들어오게 될거고, 주식이 더 추가된 만큼 권리락이라고해서 주가가 내려가게 될거에요.
유상증자의 유의할 점은 결국 자본조달이 어떤 목적에서 이뤄지느냐에요.
내가 남의 돈사서 벤츠사려고 돈을 받으려는건 아닐꺼잖아요? 어떤 목적으로 자금을 모집해서 실제로 잘 활용할 능력과 실행력이 있는 회사인지에 대해 자세히 아신다면 도움이 되실테죠.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